역시 스포츠 관련 작품은

예를 들면 크게 휘두르며만 봐도-

다이아몬드 에이스 라던지

한창 좋아했던 테니스의 왕자 도 그렇고.

또 뭐 이것저것 좋은데 바로 생각이 안나네여 제길.


요즘 루키즈 보는데- 야구 드라마더군!

대충 불량 학생들 갱생시키는 열혈 교사 ㅇㅇ 갱생성공 ㅊㅋ 이런듯.


아놔 우리 아저씨<<<


한테 꽂혀서 다운 받아 봤는데 돌이삼형제랄카(그냥 붙임)에 반해서-//-
할일없으면서 우린 바쁜사람들이닌카! 하고 튕기는게 매력이라 생각됌<<
안녕 난 이 팀에서 똘비를 맡은 유아  라고 해 ㅋㅋㅋㅋㅋㅋ

내겐 적당한 똘끼까지 있어! 사실 덜떨어졌을 뿐이지만!<< 어쉣 어리버리한게 정말 귀여워요 게다가 난 레게가 좋아<ㅋㅋ
이 역시 덜떨어 진데다 말끝에 냐아- 가 붙는데- 귀여워 ㅋㅋㅋ



게다가 1화에서 2화까지 나오던가- 엑스트라 중에

주인공-선생님- 한테 대든 하리모토였나- 그분




장우혁 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장우혁 일본가서 드라마찍은줄 알아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(이런 제기랄 사진 지운듯 ㅇ<-<)


여튼 귀여워서 천천히 아껴 보고 있습니다 ㅋ<<

스포츠 드라마는 이상하게 비엘스럽게 잘 낚여진다는 느낌 ㅇ>-<

아무래도 제가 문젠듯 싶지만- 좋은게 좋은거죠 ㅇㅇ.

by 소란한물 | 2008/12/17 23:18 | 오덕허덕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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